Welcome to Roh's Home :: 2010/08/27 10:28

 

Willkommen zu Roh's Home ! 

삽입곡은 Joseph Haydn의 "천지창조(The Creation)" 중에서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wunderbar(wonderful) 라며 찬미하는 곡이다.

Von deiner Güte, O Herr und Gott, ist Erde und Himmel voll.

(오, 주여! 천지는 당신이 주신 선물로 가득합니다)

Die Welt, so groß, so wunderbar, ist deiner Hände Werk.

(당신이 손으로 지으신 세계는 어찌 그토록 위대하고 경이로운지요)




 자신을 더 내려 놓기 위해서는
 자기 애와 자기 의를 버리는 일만이 가능하다는 이용규 목사의 말씀을 읊조려본다. 

"자기 애"는 자신에대한 집착으로 자신이 가진 것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요,
"자기 의"는 자신이 의로운 일을 한다고 생각해 분노와 증오로 마음을 채우는 것이다.
이 두 마음을 내려 놓음이 진실로 자신을 내려 놓는 것임을 깨닫는 것이다.


클릭하면 크게보입니다

처마밑에 부화한 제비 5형제. 드디어 얼굴을 들어내다.

 
 
   

PLLAB Homecoming Day

                 

<사는 지혜>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라.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전9.10-12)


  When I come to heaven, Load,
           what shell I bring, my golden necklace
and my diamond ring?  
           I have some great treasures, of jade, ivory and bone,
           and aren't we judged Load, by  what we own? 
           My impotant position, I've climbed up so high,
           There just isn't anything, my money won't buy.
           So tell me again Load, just what are you needs?
           I've helped You a lot, by doing good deeds.

        You've got it all wrong, My child,
          My dear, All that I've wanted is having you near,
          While storing your treasures, there's much you forgot,
          My love and foegiveness can never be bought,
          I offer it freely, just ask and receive,
          But you never listened, you didn't believe.
          Your works and possessions are just filthy rags,
          So if you're coming to heaven, unpack your bags,
          Just come as you are, it's you that I love,
          The price has been paid, by the One up above.
                                               -Elizabeth Andrew-

 

Studenten-Wohnheim Fichte-Haus in Tübing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 also hierher kommen die Leute, um zu leben,
 ich würde eher meinen, es stürbe sich hier

- Aus < Die Aufzeichnungen des Malte Laurids Brigge> -


2010/08/27 10:28 2010/08/27 10:28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2|3|4|5| ... 476| NEXT >